세금계산서 작성일자 vs 발행일자, 가산세는 어느 날짜로 따지나요
세금계산서 작성일자는 공급시기라 신고 분기를 정하고, 발행일자는 지연발급 1%를, 전송일자는 지연전송 0.3%를 정해요. 10일을 넘겼다고 작성일자를 오늘로 바꾸면 분기가 밀려요. 매입자 0.5%까지 9월분 예시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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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계산서 작성일자는 공급시기라 신고 분기를 정하고, 발행일자는 지연발급 1%를, 전송일자는 지연전송 0.3%를 정해요. 10일을 넘겼다고 작성일자를 오늘로 바꾸면 분기가 밀려요. 매입자 0.5%까지 9월분 예시로 정리했어요.
공급받는 자 이메일은 세금계산서 기재사항이 아니라서 잘못 적어도 수정세금계산서를 끊을 일이 아니에요. 홈택스에서 주소를 고쳐 재전송하면 됩니다. 못 받았다는 말에 새로 한 장 더 끊으면 이중발급이 돼요.
개인 고객에게 주민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를 끊으면 현금영수증을 생략할 수 있어요. 단 국세청 해석은 '현금영수증 발급 시기에' 끊은 경우예요. 다음 달 10일에 몰아 끊으면 의무발행업종은 미발급 20% 위험이 남습니다.
사업자등록 전 세금계산서는 주민등록번호로 받을 수 있어요. 사업 시작 후 20일의 등록 의무와 과세기간 종료 후 20일의 매입세액 예외를 구분하고, 공제 가능 여부를 순서대로 확인해요.
월합계 세금계산서는 그달 거래를 거래처별로 합쳐 작성일자를 말일로 적고 다음 달 10일까지 발행해요. 9월분 마감은 10월 12일, 25일 마감처럼 달을 넘는 묶음은 안 됩니다. 매달 같은 금액 청구와의 차이, 반복 발행 설정법까지 정리했어요.
전자세금계산서는 사업자 범용·전자세금용 공동인증서, 전자세금용 금융인증서, 보안카드 중 하나로 발급해요. 은행용 인증서로는 안 됩니다. 인증서가 끊겨도 발급기한은 다음 달 10일 그대로라, 넘기면 지연발급 가산세 1%가 붙어요.
중간지급조건부 거래는 계약금·중도금·잔금을 받기로 한 날마다 세금계산서를 끊어요. 잔금 때 한 장으로 몰면 과세기간을 넘긴 회차는 2%, 넘기지 않은 회차는 1% 가산세가 붙습니다. 요건 판정과 회차별 청구 설정까지 정리했어요.
거래처가 카드로 결제했다면 세금계산서는 따로 끊지 않아요(부가가치세법 제33조 제2항). 세금계산서를 먼저 끊었다면 그대로 두고 카드 매출을 신고서에서 빼면 됩니다. 순서별 처리와 신고서 칸, 매입자 이중공제, 청구 단계 설계까지 정리했어요.
매입 전자세금계산서가 홈택스에서 조회되지 않는 건 대부분 거래처 미전송이나 등록번호 오기재 때문이에요. 과세기간 끝난 다음 달 11일까지 전송된 분만 합계표를 생략할 수 있고, 12일 이후 도착분은 직접 챙겨야 공제됩니다.
영수·청구는 대금을 받았는지 표시하는 칸이고, 발급기한은 입금일이 아니라 공급시기로 정해집니다. 외상 거래를 입금 뒤 영수로 끊으면 지연발급 1%가 붙을 수 있어요. 선발행 7일·30일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
3.3%를 떼는 거래는 부가세가 면세인 인적용역이라, 세금계산서가 아니라 계산서를 끊습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184조 제1항이 원천징수 대상을 부가가치세법 제26조 면세 용역으로 못 박아 두었어요. 100만원 계약에서 통장에 967,000원이 들어오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세금계산서를 먼저 끊으면 부가세는 이미 확정됩니다. 청구스가 그 뒤 미입금 구간에서 무엇을 자동으로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편집팀이 데모 화면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거래명세서는 적격증빙이 아니에요. 적격증빙은 카드 매출전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계산서 네 가지예요. 카드로 결제했다면 세금계산서는 따로 받지 않고 매출전표로 매입세액을 공제받아요. 서류별 차이를 표로 정리했어요.
사업자번호조회는 홈택스에서 로그인 없이 바로 됩니다. 조회 결과는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세 가지이고, 폐업한 거래처가 발급한 세금계산서는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못합니다. 100건 일괄조회와 과세유형 확인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영세율 세금계산서는 직수출이면 발급의무가 면제되고, 내국신용장·구매확인서 거래 등 5가지는 반드시 발급해야 합니다. 구매확인서는 과세기간이 끝난 후 25일 이내에 받아야 영세율이 적용되고, 영세율 과세표준을 빠뜨리면 0.5% 가산세가 붙습니다.
법인은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전원 전자계산서 의무입니다. 발급은 다음 달 10일까지, 전송은 발급일의 다음 날까지예요. 미발급 2%·지연발급 1%·미전송 0.5% 가산세를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간이과세자도 대부분 세금계산서를 발급해야 합니다. 갈림길은 직전 연도 공급대가 4,800만원이고, 기준이 바뀌는 날은 1월 1일이 아니라 7월 1일입니다. 4,800만원에 미달하면 거래처가 요구해도 발급할 수 없습니다.
세금계산서 부가세는 공급가액에 10%를 곱해 계산합니다. 합계금액만 알면 100/110으로 역산하고, 계약서에 부가세 별도 표기가 없으면 받은 돈 자체가 공급대가가 됩니다. 5,000만 원 거래에서 454만 원이 갈리는 계산법을 정리했습니다.
이미 발급한 세금계산서는 취소가 아니라 수정세금계산서로 고칩니다. 발급사유는 환입·계약의 해제·공급가액 변동·기재사항 착오정정 등 6가지이고, 사유별로 작성일자와 발급기한이 다릅니다. 착오 외 사유는 확정신고기한 다음 날부터 1년 이내입니다.
물건은 받았는데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미루거나 폐업해 버렸다면, 매입자가 세무서 확인을 받아 직접 발급할 수 있습니다. 건당 공급대가 5만원 이상, 과세기간 종료일부터 1년이 신청 기한입니다.
세금계산서 필요적 기재사항은 공급자 등록번호·공급받는 자 등록번호·공급가액과 세액·작성 연월일 4가지입니다. 틀리면 공급자는 가산세 1%, 매입자는 매입세액 불공제까지 갑니다.
홈택스·더존·이카운트·팝빌·경리나라, 세금계산서 자동화 솔루션 5개를 중소·중견기업 관점에서 비교했습니다. 발급 자동화·홈택스 연동·요금·추천 대상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모든 법인사업자는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대상이고, 개인사업자는 직전 연도 사업장별 공급가액 8,000만원 이상이면 대상이 됩니다. 의무 대상이 종이로 끊으면 전자 미발급 가산세가 붙습니다. 대상 판정과 가산세 금액을 정리했습니다.